2016년 12월 9일 금요일

wedo 2.0 monkey

제목 : wedo 2.0 Monkey

wedo 2.0으로 학생들과 monkey를 만들어 봤습니다.
wedo 2.0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모든 모델을 다 만을어 본 후
12월부터는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창작품을 모방하는 과정을
진행중인데...

원숭이가 특히 인기가 좋네요.

기본기를 익힌 후, 학생들의 눈썰미는 참 대단합니다. 
몇번 보고 뚝딱뚝딱...




아래 영상은 원숭이의 목이 돌아가면서 뽀그닥되는 장면입니다. 
분명히 잘 만들었는데
팔이 교차하는 과정에서 서로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 부분은 만드는 분들이 조금씩 그 형태를 변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p.s 
monkey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조립도를 인터넷에서 찾을 수가 없어서
학생들과 만드는 과정을 모두 사진으로 찍어서 남겨두었습니다. 

용량이 큰 관계로 필요하신 분들은 메일을 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레고에서 제공하는 완벽한 형태의 조립도가 아닌 사진 100여장을 보내드리는 겁니다. 

2016년 7월 30일 토요일

클라우트비츠 스타터 키트(Cloudbit starter kit) 원리

오늘은 cloudbit starter kit 사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cloudbit starter kit 사용법


INPUT: FROM BIT TO WEB


리틀비츠는 input과 output이 키트의 색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CloudBit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IOT(Inter Of Thing) 

사물인터넷 구현과정을 어린 학생들이 간단하게 구현 할 수 있도록 하는 키트입니다. 
복잡한 과정은 단순하고 편리한데, 결과물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CloudBit 는 littlleBits의 회로에서 신호를 수신하여, 이를 인터넷으로 보내는 입력의 역할을 합니다. 
만약, 우리가 스마 도어벨을 만들었다고 해볼까요?


누군가 우리집에와서 버튼을 누르거나 도난경보에 걸려서 littleBits의 사운드 트리거를 활성화시키게 된다면? 우리에게 문자메시지나 트윗 메시지가 올것입니다. 


즉 CloudBit가 신호를 수신 한 뒤, 인터넷을 통해서 우리에게 신호를 입력하여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입니다. 

OUTPUT: FROM WEB TO BIT


ClouBit는 인터넷에서 신호를 전송하면 이를 수신하여 출력하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최근 이슈되고 있는 IOT의 다영한 사례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집 밖에서 집안의 조명을 조절하거나?
현관문이나 창문을 열고 닫는 역할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조금 쉽겠네요. 

위 그림을 보시면 이쁜 냥냥이가 밥을 먹고 있습니다. 
고양이 밥을 주어야 하는데 우리가 집 밖에 있습니다. 
이미 식사 시간이 지나서 우리 고냥이는 무척 배고 고플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ClouBit를 활용해서 이미 만들어 놓은 장치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꺼내서 버튼을 누르면(입력), 집 안에 있는 장치가 이 신호를 수신하여 
우리를 대신 하여 고양이 밥을 주는 역할을 수행(출력) 하게 됩니다. 



2016년 5월 12일 목요일

구글 SW 교육 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코딩 교육이란?"

최근 IT기업들은 소프트웨어(SW)교육에 활발히 투자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삼성전자와 네이버, SKT가, 글로벌 기업으로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구글 등이 SW 교육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일반 기업들이 워크샵을 주최하거나 교육 콘텐츠를 만들면서 SW 교육 생태계에 기여하는 것에 비해 구글은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SW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구글 CS 아웃리치 이니셔티브‘를 보면 구글은 갤럽이나 대학과 협업해 연구를 진행하거나 코딩교육에 필요한 원칙 등을 제시하고 있다. 코딩 교육을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거나 여학생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SW 교육 캠페인 ‘메이드위드코드‘를 이끌기도 했다. 교사나 학생을 위한 코딩 교육 콘텐츠는 대부분 오픈소스 형태로 공개했다. 코드닷오아르지같은 SW 교육 비영리단체와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SW 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는 노력도 누구보다 적극적이다. 이번주 한국을 방문한 샐리앤 윌리엄스 구글 아시아-태평양 SW 교육 총괄 매니저에게 구글만의 SW 교육 철학에 대해서 직접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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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앤 윌리엄스 구글 아시아-태평양 SW교육 총괄 매니저
-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 
= 구글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의 SW 교육을 총괄하고 있다. 주로 초·중·고교에 SW 교육이 퍼져나갈 수 있게 지원하고, 대학 연구 프로젝트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함께 일하는 팀원들은 SW 교육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다.
- 구글은 왜 SW 교육에 투자하고 있는가?
= 최근 인기있는 직업을 보면 5년 전에는 보지 못했던 직업들이 많다. iOS 개발자나 안드로이드 개발자, SEO 전문가 등이 대표적이다. 많은 부분이 컴퓨터과학과 연관돼 있다. 구글은 이러한 트렌드를 ‘CS(Computer Science)+X’라고 부르고 있다. 컴퓨터공학이 다른 영역과 융합되는 것이다. 가령 애니매이션 산업은 ‘CS+예술’이고, 스마트 렌즈는 ‘CS+의학’, 웨어러블 기기는 ‘CS+패션’라는 분야의 결과물이다. 앞으로 기술과 인터넷이 발전하는 시대에서는 직업 구분이 없을 것이다. 요구되는 능력이나 기술도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가 될 것이다. SW 교육의 핵심은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것이다. 한 학생이 어떤 분야에서 직업을 갖든 SW 교육은 모두에게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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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CS+X’라는 단어로 컴퓨터과학이 미래 직업에 어떻게 융합되고 있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 구글의  SW교육에 투자는 사회공헌의 일종인가, 사업의 영역인가?
= 사회공헌 활동에 가깝다. 다만 기존 사회공헌과는 다르다. 구글 내부 엔지니어들이 SW 교육에 관심이 많으며 개인적인 열정으로 SW 교육 프로젝트에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 기술을 팔려는 것도 아니고 구글 기술을 사용하려고 강요하지 않는다. 구글 기술이 아닌 외부 SW 교육 콘텐츠도 활용하고 있다. 구글이 만든 SW 교육 도구 대다수가 오픈소스이고 무료이다. 사업적인 결과물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 해외에서 SW 교육을 정규과목으로 편성하는 경우가 많은가?
= 내가 거주하고 있는 호주에서도 정부가 주도해 SW 교육을 정규 교과 과목으로 편성하고 있다. 미국, 영국 등 다양한 나라가 정규 과목에 SW 교육을 추가하고 있다.
- SW 교육을 학교에서 정규 과목으로 가르치는 것에 대한 비판은 없는가?
= 가장 큰 문제점은 교사 수급이다. 호주에서도 SW 교육을 가르칠 교사가 많이 부족하다. 그러한 이유로 구글은 교사들이 SW 교육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일례로 애들레이드대학과 협력해 교사들이 배울 수 있는 SW 교육 강좌와 관련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교대 학생같은 미래 교사들에게 SW 교육을 미리 알려주고 있다.
SW 교육의 핵심은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것이다. 한 학생이 어떤 분야에서 직업을 갖든 SW 교육은 모두에게 혜택을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한다.
- 한국에서는 SW 교육을 몇 학년까지 의무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 
= SW 교육을 몇 학년까지 의무화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구체적인 데이터는 없다. 다른 나라들도 이 부분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유치원부터 10학년(만 16살)까지 SW 교육을 의무화하는 추세다. 컴퓨팅적 사고와 기본적인 코딩 능력이 결합되기까지 10학년 정도까지 가르치면 된다고 보고 있는 셈이다. (스크래치같은) 드래그앤드롭 언어보다 조금 윗 단계 수준까지 알려주고 있으며, 학생들이 실제로 무엇인가 구현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호주는 유치원부터 8학년(만 14살)까지 SW 교육을 의무화하도록 만들었다. 그 이후 학년은 관심있는 사람만 선택해서 배울 수 있게 했다. 영국은 유치원부터 10학년까지 SW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 미국은 고등학생 과정에서 SW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 흔히들 SW 교육을 통해 ‘컴퓨팅적 사고’를 키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 반대에선 ‘스크래치 같은 간단한 도구로 아이들에게 논리적인 생각, 컴퓨터팅적 사고를 키워줄 수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다. 효과성에 대해 입증된 자료를 소개해 줄 수 있나?
= 구글에서 진행하고 있는 ‘CS 퍼스트’라는 프로젝트가 있다. 여기서 스크래치 수업을 진행하고 7일 뒤에 아이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봤다. 397명을 조사했는데, ‘프로그래밍을 좋아합니까’라는 질문에 교육 전에는 48%가 ‘그렇다’라고 응답했지만, 교육 후 69%로 그 수치가 올라갔다. “나는 컴퓨터과학으로 무언가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응답한 학생은 교육 전에는 38%였지만 교육 후에서는 74%였다. “어떤 문제에 빠졌을때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라는 설문에는 교육 전에 60%가 ‘그렇다’라고 대답했고 교육 후에는 80%가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스크래치는 쉽고, 재밌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데 좋다. 특히 SW 교육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이나 여학생들에게 좋다. 스크래치 같은 도구가 유일한 해답이 아니지만, 좋은 출발점이긴 하다. 그러한 도구로 향후 학생들이 향후 반복문, 조건문 등의 개념을 배울 때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한국에선 아직 교육열이 높은 부모나 IT 분야에 관심이 높은 부모 정도만 SW 교육을 알고 있다. 호주에서 SW 교육에 대한 인지도는 얼마나 높나?
= 호주도 비슷하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교육이나 IT에 관심이 많은 사람만 SW 교육을 알고 있다. 그래서 지금 더 SW 교육를 알리고 토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해결 과제로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첫 번째는 위에서 말했듯 교사 양성이다. 그 다음으로는 다양성 문제를 많이 생각하고 있다. SW 관련 직업을 보면 대다수가 남성이다. 구글은 이러한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더 다양한 사람들이 SW 분야에 끌어올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또 다른 문제는 SW 교육을 진행할 때 설득해야 할 당사자가 복잡하다는 것이다. SW 교육에는 학부모, 교사, 학생들이 관여돼 있다. 각자가 원하는 것이 다르다. 왜 SW 교육을 진행해야 하는지 각자 다른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 SW 교육은 IT 기업이 아니라 교사나 교육 관계자가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가?
= 가장 좋은 방법은 대학, 기업, 정부, 학교가 함께 고민하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은 SW 교육에 관해서 미국은 정부와 학교 기업들이 매우 밀접하게 일하고 있다. 특정 그룹이 더 중요하다고 말할 수 없다. 모두가 함께 관여돼야 한다. 기업은 아이들이 배우는 내용이 미래 직업에서 필요한 교육인지 혹은 적합한 수준인지 알려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참고자료
구글이 진행하고 있는 SW 교육 프로젝트(링크)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리틀비츠 키트 구성품 비교( 베이스, 딜럭스, 프리미엄)



리틀비츠는 굉장히 다양한 버전이 있습니다.

베이스, 딜럭스, 프리미엄 키트 외에....

스튜던트 키트, 클라우드 비츠, 신쓰킷 등등......

각 키트가 중점을 두는 활동에 차이는 있으나 그래도 상당히 많은 구성품이 중복이 됩니다.
학생들에게 모든 키트를 제공할 수도 없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각 키트별로 어떤 비츠를 제공하는지 파악해 두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베이스 키트는 제외하고 딜럭스와 프리미엄 키트를 중점적으로 활요하여 학생들과
다양한 프로젝틀르 계획중입니다.
베이스 키트에 포함되어 있은 LED, 빗센서, 바그래프, 디머 등은 다른 키트에 구성품으로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베이스 키츠는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제가 살펴본 내용을 정리하면

1. 위 세 상품 중 베이스 킷은 굉장히 비효율적인 구매가 된다.
2. 프리미엄과 딜럭스 키트의 조합이 보다 풍성한 프로젝트 활동을 구현하는데
   적합하다.
3. 활동시 키트나 센서의 부족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 이며...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 오히려 아이들의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자극하는데
   더 적절한 환경을  제공한다.

등등 입니다. ^^~



클라우드비츠 조종하기 (CONTROLLING THE CLOUDBIT)

CONTROLLING THE CLOUD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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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CONTROL APP

리클비츠 모바일 보드는 리모콘 또는 정보를 해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신이 버튼을 눌러 리틀비츠 서킷을 작동 시킬 수 있고 정보를 보고 읽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Cb assets control ifttt 1c6b9f8e51fc6c2554e38f365c011177f4edc52c3f3a9b947b1f2bcab6933b6d



ITHIS THEN THAT

IFTTT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그리고 이메일 등을 매우 쉽게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 한줄의 코드조차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Cb assets control api e331f539d75f55caf78dab4d1dd0e47fdd8bf28795b9bbee373a03e56cfe67ea



LITTLEBITS API

코드를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나요? 클라우드비츠를 다른 프로젝트와 융합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리틀비츠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틀비츠 클라우드빗 (CLOUD BITS)

HOW THE CLOUDBIT WORKS



INPUT :FROM BIT TO WEB


클라우드비츠는 리틀비츠 circuit에서 신호를 받거나  리틀비츠 circuit 에서인터넷으로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쌍방향 통신을 할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누군가 집 문에 달려있는 도어벨에 부착된 리틀비츠의 버튼을 눌렀을 때 당신에게 트윗으로 알람을 주는 스마트 도어벨을 만들수 있음을 의미하며, 또는 빈집털이범과 같은 사람이 리틀비츠의 소리 버튼을 눌렀을 때 당신에게 텍스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Cb assets doorbell 319b43687751b092e17d459c6f6d86e479824188b24e413f988e8503eefcde5d
Cb assets circuit 1 06a80606e4676a89a65d9c6221aee6270348f21f0e7c19248da8c8515d712086

INPUT :FROM BIT TO WEB

또한 클라우드비츠는 인터넷에서 생긴 일을 당신의 리틀비츠로 보내는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스타그램에서 특정 해시태크가 사용되면  모터를 작동시켜서 당신의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거나 또는 당신이 매우 중요한 사람에게 이메일을 받았을 때 LED 등을 반짝이게 하는 것과 일입니다.

Cb assets pet feeder 2e5f0adc7869564a4c657c2ac764a8d4f15040c17fa5fe3249a41144873a0cad
Cb assets circuit 2 f801ce380a441744da901e2e6c89e950b59ce34369ae14d0c58186d2873d304a


2016년 4월 21일 목요일

리틀비츠 gizmos & gadgets kit 소개 영상

Introducing the Gizmos & Gadgets Kit(눌러서 이동)



리틀비츠 gizmos & gadgets kit 소개 영상 4개

GIzmos & Gadgets kit는 다양한 발명을 위한 툴을 제공합니다.
모터, 바위, 전구, 스위치, 서보, 리모트 제어 등 학생들의 상상력을 실제 모습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기본적으로 12개의 발명품을 단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어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기본 학습을 통해 습득한 내용과 아이들의 상상력이 결합된다면
무한대의 발명품을 만들 수 있을 것 입니다.